보도자료
- 대구의 맛, 외국인 관광객을 사로잡다!...대구 미식관광 경쟁력 입증
- 2026-11-05 관광본부 관광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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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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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시 |
배포 후 즉시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배포일시 |
2026. 11. 5.(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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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관광본부 관광마케팅팀 서미라 팀장 |
연락처 |
053-430-7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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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본부 관광마케팅팀 김소현 대리 |
연락처 |
053-430-7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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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
쪽수: 2쪽, 사진: 있음( ○ )/없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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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맛, 외국인 관광객을 사로잡다!...대구 미식관광 경쟁력 입증 ▸치맥페스티벌 글로벌존에 외국인 관광객 1,100여 명 방문… 전년 대비 63% 증가 ▸떡볶이페스티벌 연계 외국인 단체관광 프로그램 첫 운영, 미식관광 경쟁력 확인 |
대구광역시(이하 ‘대구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이하 ‘관광본부’)는 대구의 대표 미식콘텐츠를 활용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사업을 지속 추진하며, 지역 미식관광의 경쟁력과 관광상품으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
□ 대구시와 관광본부는 지난 7월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 기간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글로벌존을 운영했다. 대만, 홍콩, 베트남 등 해외 주요 11개 여행사 및 항공사와의 협력 마케팅을 통해 총 1,100여 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글로벌존을 방문했다. 이는 전년 대비 63% 증가한 수치로, 대구치맥페스티벌이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는 글로벌 미식축제로서의 경쟁력을 보여줬다.
□ 또한 지난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개최한 ‘제6회 대구 떡볶이페스티벌’과 연계해 외국인 단체관광객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을 처음 운영했다. 관광본부는 해외 단체관광객 7개 팀, 145명을 유치했으며, 대구시 북구청과 협력해 전용 좌석 배정, 떡볶이 시식 및 만들기 체험, 대구관광 포토부스 운영, 환영 기념품 제공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구 떡볶이페스티벌과 연계한 첫 외국인 단체관광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으며 지역 미식축제를 활용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 가능성을 확인했다.
□ 이와 함께 관광본부는 2024년부터 2025년까지 2년 연속 한국관광공사 일본팀과 협력해 ‘대구 막창 캠페인’을 운영하며, 일본인 관광객 2천여 명을 대상으로 대구의 대표 먹거리골목과 주요 상권을 홍보했다. 오는 11월 17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되는 ‘코리아마이스엑스포(KME)’에서도 대구의 대표 간식인 능금빵을 참여사에 제공하며 대구의 개성 있는 먹거리 문화를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 관광본부는 앞으로도 치맥, 떡볶이 등 대구만의 특색 있는 미식콘텐츠를 활용한 해외 관광객 맞춤형 관광상품을 지속 발굴하고, 해외 여행업계와의 협력을 강화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지역관광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 이학주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장은 “먹거리는 외국인 관광객이 지역의 문화를 가장 쉽고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는 관광자원”이라며 “앞으로도 대구 대표 미식과 먹거리골목을 연계한 관광상품을 지속 확대해 지역 상권에 관광객 유입을 늘리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지역 관광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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