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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원로부터 신진까지, 대구 사진을 한자리에서
  • 2026-09-10 문화예술회관 사진비엔날레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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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 후 즉시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포일시

2026. 9. 10.()

담당부서

문화예술회관 사진비엔날레팀 이동숙 팀장

연락처

053-430-7690

문화예술회관 사진비엔날레팀 변영현 주임

연락처

053-430-7692

내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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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부터 신진까지, 대구 사진을 한자리에서

2026 대구사진비엔날레 3개 특별전, 11일 개막식 열고 본격 개막

대구문화예술회관 미술관에서 111일까지 전시

 대구문화예술회관(관장 김희철)911() 대구문화예술회관 미술관에서 “2026 대구사진비엔날레 특별전개막식을 개최하고 3개 전시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

 

이번 특별전은 <붉은 깃발 별이 되어>, <DAC EP 2026>, <대구 사진, 시간을 잇다> 3개 전시로 구성된다. 대구사진의 역사적 흐름을 되짚는 원로작가전부터 중진 작가들의 동시대적 해석, 새로운 매체와 방식을 시도하는 신진작가전까지 대구 사진의 세대와 다양한 창작 방식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개막을 앞두고 대구문화예술회관 미술관에서는 전시장 동선 및 세부 연출 등을 점검하며 11일 개막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각 전시실에는 작가들의 작품이 속속 모습을 드러내며 관람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무리하고 있다.

 

911일 열리는 개막식에는 전시 참여 작가와 관계자 등이 참석해 특별전의 시작을 함께한다. 이번 개막을 통해 대구 사진의 역사와 동시대적 실험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지역 사진예술의 다양한 세대와 흐름을 시민들에게 본격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김희철 대구문화예술회관장을 이번 특별전은 대구 사진의 역사적 뿌리에서 출발해 동시대의 다양한 시선과 새로운 실험으로 이어지는 대구 사진의 흐름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자리라며, “세대를 넘어 축적되어 온 대구 사진의 자산이 앞으로도 새로운 창작과 담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 사진계와의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 대구사진비엔날레 특별전” 3개 전시는 911() 개막식을 시작으로 대구문화예술회관 미술관에서 관람객을 맞이한다. <붉은 깃발 별이 되어><DAC EP 2026>111()까지, <대구 사진, 시간을 잇다>1011()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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