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대구문화예술진흥원, 「2026년 예술로 대구」 협업팀 8개 구성… 협업 활동 본격화
- 2026-07-15 문화예술본부 예술인지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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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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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시 |
배포 후 즉시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배포일시 |
2026. 07. 15.(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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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문화예술본부 예술인지원팀 이주현 팀장 |
연락처 |
053-430-5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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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본부 예술인지원팀 김민경 과장 |
연락처 |
053-430-56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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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
쪽수: 3쪽, 사진: 있음( ○ )/없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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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예술진흥원, 「2026년 예술로 대구」 협업팀 8개 구성… 협업 활동 본격화 ▸ 기업․기관 8개소, 리더예술인 8명, 참여예술인 32명으로 협업팀 8개 구성 완료 ▸ 기업‧기관별 현장 과제와 예술인의 창의성을 연결한 다양한 협업 활동 추진 |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이하 진흥원) 문화예술본부(본부장 방성택)에서 운영하는 대구예술인지원센터는 지난 2일 「2026년 예술로 대구」 사업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기업·기관과 예술인이 함께하는 협업 활동의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 「예술로 대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이 추진하는 '예술로(路) 지역사업'의 일환이다. 기업·기관의 현장과 예술인의 창의적인 역량을 연결해 다양한 과제를 함께 해결하고, 예술인에게 새로운 활동 기회와 일자리를 제공하는 협업형 예술지원 사업이다.
○ 진흥원은 올해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2월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1:1 사전컨설팅을 실시해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참여를 독려했다. 이후 기업·기관, 리더예술인, 참여예술인을 공개 모집하고 서류 및 면접 심의를 거쳐 기업·기관 8개소, 리더예술인 8명, 참여예술인 32명을 최종 선정했다.
○ 올해 「2026년 예술로 대구」에는 군위문화관광재단,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대구도서관,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어린이세상, 레인메이커협동조합, 주식회사 현대백화점 대구점(더현대 대구), 케이워터운영관리(주) 디아크문화관 등 총 8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각 협업팀은 기관별 특성과 현장 과제를 반영해 예술인과 함께 힐링 참여극, 찾아가는 아트테라피, 주민 참여형 예술 프로젝트, 어린이 오감 예술놀이터, 청년문화 콘텐츠, 미디어아트 기반 프로젝트 등 다양한 협업 활동을 기획·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 방성택 문화예술본부장은 "예술은 공연장이나 전시실을 넘어 조직과 지역사회가 안고 있는 다양한 과제를 새로운 방식으로 해결할 수 있는 창의적인 자산"이라며 "기업·기관과 예술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협업 과정이 지역사회에 새로운 문화적 가치를 확산하고, 예술을 통한 지역 문제 해결의 의미 있는 사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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