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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대구시립 3개 박물관 단오맞이 ‘시원한 여름, 나만의 단오 부채 꾸미기’ 행사 운영
  • 2026-06-18 박물관운영본부

보도자료

보도일시

배포 후 즉시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포일시

2026. 6. 18.()

담당부서

박물관운영본부 대구근대역사관 김주란 팀장

대구방짜유기박물관 홍혁수 팀장

대구향토역사관 엄나래 팀장

연락처

053-430-7911 / 7921 / 7941

대구방짜유기박물관 이기혁 주임

연락처

053-430-7926

내 용

쪽수: 3, 사진: 있음(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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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립 3개 박물관 단오맞이

시원한 여름, 나만의 단오 부채 꾸미기’ 행사 운영

대구시립 3개 박물관, 2026년 단오 세시풍속 체험 프로그램 마련

여름 대구에서 꼭 필요한 부채, 가족이 함께 꾸미는 시간 마련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박물관운영본부 소속 대구시립 3개 박물관인 대구방짜유기박물관·대구근대역사관·대구향토역사관에서는 올해 단오(6.19.)를 맞이하여 여름에 꼭 필요한 부채 꾸미기 체험 행사를 619()부터 20()까지 이틀간 3개관에서 진행한다.

 

단오(端午)는 예로부터 모내기를 끝내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 다양한 풍습을 즐기던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세시명절이다. 이번 행사는 더위를 이겨내고 건강을 기원하던 단오의 의미를 되새기고, 전통부채를 활용한 체험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접하고자 마련하였다.

 

참가자들은 전통부채에 모란 등 전통문양을 꾸미며 자신만의 단오 부채를 완성할 수 있다. 체험은 619()20()3개 박물관에서 각각 진행된다. 각 관별로 하루에 100명씩, 모두 20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대구시립 3개 박물관이 함께 추진하는 문화향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시민들이 단오 부채 꾸미기 체험을 통해 전통문화를 직접 느끼고 즐기며 박물관이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문화공간의 역할을 강화하고자 마련하였다.

 

대구시립 3개 박물관 관장을 맡고 있는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신형석 박물관운영본부장은 가까운 박물관으로 오셔서 단오 부채 체험을 통해 우리 전통 세시풍속의 의미를 이해하고, 직접 꾸민 부채를 가지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구방짜유기박물관·대구근대역사관·대구향토역사관에서는 특별기획전시를 비롯하여 테마전시, 작은전시를 수시로 개최하여 대구 지역사와 전통문화를 조명하고 있다. 올해도 길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국립민속박물관 다문화꾸러미 공모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가족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 및 관광객과 다양하게 소통하고 있다.

 

대구근대역사관(053-430-7914) / 대구방짜유기박물관(053-430-7926) / 대구향토역사관(053-430-7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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