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퇴근길 지하도에 스며드는 따뜻한 화음, 대구아트웨이 올해 첫 기획공연〈이음 스테이지〉개최
- 2026-06-11 문화예술본부 예술인지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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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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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시 |
배포 후 즉시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배포일시 |
2026. 6. 11.(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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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문화예술본부 예술인지원팀 이주현 팀장 |
연락처 |
053-430-5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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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본부 예술인지원팀 오슬비 주임 |
연락처 |
053-430-56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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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
쪽수: 2쪽, 사진: 있음( ○ )/없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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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지하도에 스며드는 따뜻한 화음, 대구아트웨이 올해 첫 기획공연〈이음 스테이지〉개최 ▸ 6월 17일(수)부터 12월까지 총 7회, 18시 기획공연 진행 ▸ 대구음악협회‧국악협회와 협력해 시민에게 다채로운 공연 선사 |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운영하는 대구아트웨이(이하 아트웨이)는 기획공연 프로그램 〈이음 스테이지〉의 첫 공연을 오는 6월 17일 18시 아트웨이 중앙무대에서 선보인다.
□ 〈이음 스테이지〉는 지난해 운영한 아트웨이 기획공연 〈음성녹음〉을 새롭게 개편한 공연 프로그램으로,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열린 무대이다. 이 프로그램명은 서로 다른 소리와 감각을 연결하고 시민의 일상 속 새로운 예술적 울림을 전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 지하 공간이라는 아트웨이의 특성과 공연예술의 감각적 경험을 결합하여, 일터와 쉼터를 잇는 아트웨이 공간에서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자연스럽게 향유할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 이번 사업은 대구음악협회, 대구국악협회 등 지역 전문예술단체와의 협업을 통해 국악, 클래식, 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 이날 공연에는 김경동(장구), 신원철(거문고), 강한별(해금), 허정민(대금) 등 지역 국악인이 무대에 오른다. 이들은 거문고 창작곡 ‘출강’, 대금독주 청성곡, 해금 창작곡 ‘비’, 그리고 ‘기악합주 타령’과 ‘진도아리랑’ 등 전통과 창작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을 만난다.
□ 진흥원 방성택 문화예술본부장은 “〈이음 스테이지〉가 지역 예술인들의 꾸준한 활동 기반이 되는 동시에,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예술단체와의 협업을 이어가며 아트웨이를 시민과 예술이 만나는 공간으로 가꿔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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