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끝나지 않는 한국화 이야기, 함께 말하다> 개최
- 2026-05-14 대구미술관 학예연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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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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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시 |
배포 후 즉시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배포일시 |
2026. 5. 14.(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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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대구미술관 학예연구실장 강효연 |
연락처 |
053-430-7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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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미술관 커뮤니케이션팀장 문현주 |
연락처 |
053-430-7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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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
쪽수: 2쪽, 사진: 있음(○)/없음( ) |
취재문의 문현주 팀장: 053-430-7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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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미술관, 한국화 특별 라운드 테이블 - <끝나지 않는 한국화 이야기, 함께 말하다> 개최
▸ 개관 15주년 기념전 ‘서화무진’ 연계 라운드 테이블 5월 27일(수) 강당에서 개최 ▸ 참여 작가와 평론가의 목소리로 들어보는 ‘한국화’의 무궁무진한 이야기 |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미술관은 ‘끝나지 않는 한국화 이야기, 함께 말하다’ 라운드 테이블을 5월 27일(수) 오후 3시, 대구미술관 강당에서 개최한다.
□ 대구미술관은 개관 15주년 기념 특별전 ‘서화무진’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한국미술사 맥락에서 한국화의 흐름을 전체적으로 조망하고, 향후 발전적 방향에 대한 담론을 형성해 보는 라운드 테이블 ‘끝나지 않는 한국화 이야기, 함께 말하다’를 개최한다.
□ 특히 전시 참여 작가와 대학 교수, 그리고 동시대 미술 평론가를 아우르는 초청 대담자들이 참여해 ‘한국화’ 전반에 대한 시각과 의견을 공유한다. 대담자로는 김지평, 유근택, 이정배, 임현락 등 전시 참여 작가 4명과 미술 평론가 이건수, 임근준이 참여해 작가 작업 세계와 한국화에 대한 학술적 논의, 더불어 한국미술계 안에서 한국화가 가지는 위치에 대한 다채로운 의견들을 나눈다.
□ 라운드 테이블의 모더레이터는 강효연 대구미술관 학예연구실장이 맡아 대담자들의 의견을 묻고 청중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활발한 대화를 이끌어낼 예정이다.
□ 강효연 학예연구실장은 ‘서화무진’ 전시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한층 더 전시 이해도를 높이고,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했다”라며, “한국화에 대한 무궁무진한 논의들을 함께 활성화 시키는 귀한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 행사는 대구미술관 강당에서 열리며, 사전 예약과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미술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53-430-7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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