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다음 여행지는 대구!” 일본 오사카, 도쿄에서 대구관광 매력 발산
- 2026-04-14 관광본부 관광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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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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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시 |
배포 후 즉시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배포일시 |
2026. 4. 14.(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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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관광본부 관광마케팅팀 서미라 팀장 |
연락처 |
053-430-7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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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본부 관광마케팅팀 김시영 대리 |
연락처 |
053-430-7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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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
쪽수: 2쪽, 사진: 있음( ○ )/없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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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여행지는 대구!” 일본 오사카, 도쿄에서 대구관광 매력 발산 ▸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 2026 일본 지역 K-관광 로드쇼 참가 ▸ 대구 ‘미식’, ‘한류(K-콘텐츠)’, ‘한방’ 등 맞춤형 콘텐츠로 일본 현지 관광업계 및 관광객 대상 대구관광 마케팅 전개 |
대구광역시(이하 대구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이하 문예진흥원) 관광본부는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일본 오사카, 도쿄에서 개최된 ‘2026 일본 지역 K-관광 로드쇼(이하 로드쇼)’에 참가해 일본 시장에 특화된 대구 관광의 매력을 집중 홍보했다.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일본 내 N차 방한(訪韓)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9일 오사카와 10일 도쿄에서 열린 ‘한국관광 설명회’ 및 ‘B2B 상담회’에는 양국 관광업계 120여 개 기관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어 11일부터 이틀간 도쿄 롯폰기 힐즈 아레나에서는 ‘오늘 갈까? 한국! 여행 페스티벌’이 개최되어 한강 라면, K-뷰티 등 다채로운 한국 여행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 대구시와 문예진흥원은 ‘한국관광 설명회’에 참가하여 현지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대구의 최신 관광 콘텐츠를 발표했다. 특히 B2B 상담회를 통해 라쿠텐트래블, HIS, 에어트립 등 14개 주요 여행사와 1:1 상담을 진행하며 미식, K-콘텐츠, 한방 등 일본 여행객의 취향을 저격하는 맞춤형 콘텐츠를 제안해 현지 업계의 관심을 끌어냈다.
□ 11일부터 이틀간 열린 소비자 대상 행사(B2C)에서는 대구 10미(味)와 치맥·떡볶이 페스티벌 등 특색 있는 미식 관광을 집중 소개했다. 아울러 대구마스터즈세계육상경기대회와 대구의료관광의 매력을 함께 홍보하는 한편, SNS 팔로우 이벤트와 미식 설문조사 등을 통해 현지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 대구시는 이번 로드쇼를 통해 일본 여행업계와의 네트워크를 공고히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오사카(간사이)·도쿄(나리타) 직항 노선을 활용한 대구국제공항 활성화 및 관광객 유치 협력 방안을 구체화해 나갈 방침이다.
□ 문예진흥원 강성길 관광본부장은 “일본은 대구 관광의 핵심 시장인 만큼, 이번 로드쇼는 대구의 로컬 콘텐츠를 일본 현지에 각인시키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일본 관광객의 실제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맞춤형 관광상품 개발과 홍보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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