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대구 축제의 도약과 미래를 묻다” 대구대표축제 전문가 포럼 참가자 모집
- 2026-04-08 문화예술본부 축제지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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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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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시 |
배포 후 즉시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배포일시 |
2026. 4. 8.(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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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문화예술본부 축제지원팀 정원철 팀장 |
연락처 |
053-430-56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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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본부 축제지원팀 이민혜 과장 |
연락처 |
053-430-56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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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
쪽수: 2쪽, 사진: 있음( ○ )/없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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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축제의 도약과 미래를 묻다” 대구대표축제 전문가 포럼 참가자 모집 ▸ 대구 축제의 역사부터 미래 콘텐츠 전략까지...대구대표축제 조명 ▸ 4월 13일(월)까지 참가자 사전등록 선착순 모집 |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오는 4월 16일(목) 오후 2시 대구예술발전소 3층 수창홀에서 대구대표축제 전문가 포럼을 개최한다. 포럼 참가를 위한 사전 등록은 4월 13일(월)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 이번 포럼은 “대구 축제의 도약과 미래를 묻다.”라는 주제로 대구의 대표 축제인 ‘파워풀대구페스티벌’이 향후 나아가야 할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된다. 전문가 발제를 통해 실질적인 개선안을 도출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하는 공론화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기조 강연을 맡은 오동욱 대구정책연구원 사회문화연구실장은 ‘1982 달구벌축제에서 2025 파워풀대구페스티벌까지’를 주제로 대구 축제의 역사와 가치를 재조명한다.
□ 첫 번째 발제로 황병중 (사)문화관광진흥연구원장이 ‘역사와 현대의 공존’을 키워드로 상징성을 투영한 독창적 콘텐츠 개발 방안을 발표한다. 대구의 역사적 자산을 소재로 콘텐츠와 정체성이 드러나는 축제명을 제안한다.
□ 두 번째 발제로 윤성진 구미라면축제 축제기획단장이 ‘대구 대표 축제의 거버넌스 혁신과 시민 중심의 축제 생태계 구축’을 주제로 한 미래 방향을 제시한다.
□ 2부에서는 전문가와 시민이 소통하는 자유토론이 진행된다.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축제로 나아가기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안하며, 참가자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
□ 오동욱 대구정책연구원 사회문화연구실장이 좌장을 맡고 발제자를 비롯한 오제열 정조대왕 능행차 총감독, 전충훈 판타지아대구페스타 총감독이 토론자로 참여해 ‘시민의 일상과 맞닿은 대구다움’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친다.
□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방성택 문화예술본부장은 “이번 포럼은 대구 축제가 가진 문화 자산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대구 대표 축제가 세계적으로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전문가와 시민들의 목소리를 모아 실효성 있는 발전 전략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 참가자 사전등록은 4월 13일(월)까지 60명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신청 방법은 진흥원 누리집 내 구글폼 양식으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https://dgfc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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