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대구문화예술회관 2026 아츠스프링 대구 페스티벌 - 박현아와 함께하는 해설이 있는 발레 개최
- 2026-04-02 대구문화예술회관 공연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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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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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시 |
배포 후 즉시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배포일시 |
2026. 4. 2(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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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대구문화예술회관 공연기획팀 이장원 팀장 |
연락처 |
053-430-76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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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예술회관 공연기획팀 임세리 과장 |
연락처 |
053-430-76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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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
쪽수: 2쪽, 사진: 있음( ○ )/없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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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면, 예술이 피어난다! 지역 예술인들의 움튼 창작혼이 깨어나는 축제 대구문화예술회관 2026 아츠스프링 대구 페스티벌 - 박현아와 함께하는 해설이 있는 발레 개최 ▸ 지역 예술인들의 작품과 열정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대구문화예술회관 아츠스프링 대구 페스티벌 ▸ 발레의 숨은 이야기와 작품으로 만나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발레 공연 ▸ 2026. 04. 09.(목)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개최 |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문화예술회관(관장 김희철)은 오는 4월 9일(목) 19시 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박현아와 함께하는 해설이 있는 발레’를 선보인다.
□ 아츠스프링의 ‘봄이 오면 예술이 피어난다’라는 슬로건 아래, 4월을 맞아 봄과 어울리는 우아한 발레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돕는 해설을 더해, 관객들이 섬세하게 발레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 전막 발레 공연과는 달리, 해설과 영상 그리고 하이라이트 무대가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낭만주의 발레의 대표작 <지젤>과 <해적>의 주요 장면을 중심으로, 작품뿐 아니라 발레를 둘러싼 시대적 배경과 숨은 이야기를 함께 소개해, 공연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 특히 각 작품의 서사를 영상과 해설로 먼저 전달한 뒤, 무대에서는 핵심을 압축한 파드되 장면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관객들은 짧은 시간 안에 작품의 흐름과 감정을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무대 관람을 넘어, 배경과 표현 방식을 함께 전달하는 ‘해설 중심형 발레 프로그램’으로, 발레를 처음 접하는 관객도 가족과 함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 진행은 사단법인 한국발레협회 대구경북지회 이사 등을 맡고 있는 박현아가, M.net 스테이지 파이터 출연, 전 국립발레단 단원 박민우, 그리고 부산발레시어터 발레리나 최수연이 출연한다. 박현아는 “발레를 어렵게 느끼는 관객들도 작품의 이야기를 이해한 뒤 무대를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며 “하이라이트 장면과 해설이 어우러져 발레의 매력을 보다 쉽고 깊이 있게 전달할 것”이라고 전했다.
□ 공연은 90분간 인터미션 없이 진행되며, 6세 이상부터 관람 가능하다. 티켓은 전석 1만 원으로, NOL티켓과 대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daeguartscenter.or.kr), 전화 예매도 가능하다. 문의는 대구문화예술회관(053-430-7667~8) 및 NOL티켓 콜센터(1544-155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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