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대구문화예술진흥원, 「2026년 예술로 대구」 리더예술인 8명 공개 모집
- 2026-04-01 문화예술본부 예술인지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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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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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시 |
배포 후 즉시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배포일시 |
2026. 4. 1.(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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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문화예술본부 예술인지원팀 이주현 팀장 |
연락처 |
053-430-5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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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본부 예술인지원팀 김민경 과장 |
연락처 |
053-430-56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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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
쪽수: 2쪽, 사진: 있음( ○ )/없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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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예술진흥원, 「2026년 예술로 대구」 리더예술인 8명 공개 모집 ▸ 참여 기업․기관 8개소 선정 완료, 리더예술인 모집으로 협업 본격화 ▸ 4월 1일부터 4월 29일 18시까지 접수 ▸ 6개월간 매월 활동비 140만원 및 예술인 고용·산재보험 지원 |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이하 진흥원) 문화예술본부(본부장 방성택)에서 운영하는 대구예술인지원센터가 「2026년 예술로 대구」 사업에 참여할 리더예술인 8명을 4월 1일(수)부터 4월 29일(수) 18시까지 공개 모집한다.
□「예술로 대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이 추진하는 '예술로(路) 지역사업'의 일환으로, 예술인과 기업·기관 간 협업을 통해 예술인의 직업 안정화와 지역 기반 예술활동 확산을 목적으로 한다.
○ 진흥원은 2020년부터 7년 연속 지역 운영기관으로 「예술로 대구」사업을 수행해왔으며, 그 결과 전국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2023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2024년 한국예술인복지재단 기관장상을 수상하며 사업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 본 사업은 기업·기관 선정 후 리더예술인, 참여예술인을 순차적으로 선발해 팀을 구성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진흥원은 지난 3월 16일 참여 기업·기관 선정을 완료하고 이어 리더예술인 모집에 나선다.
□ 이번에 선정된 기업·기관은 총 8개소로 ▲군위관광문화재단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대구도서관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어린이세상 ▲레인메이커협동조합 ▲주식회사 현대백화점 대구점(더현대 대구) ▲케이워터운영관리(주) 디아크문화관(이상 가나다순) 등이다.
○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이 고르게 포함된 이번 구성은 도서관·백화점·수변문화관 등 시민 접점이 높은 공간을 망라하고 있어, 예술활동의 무대 역시 한층 다양해질 전망이다.
□ 리더예술인은 기업·기관과 직접 협업하는 팀의 핵심역할을 맡는다. 기관의 현안을 진단하고 협업 방향을 설계하며, 참여예술인과 함께 팀을 구성해 6개월(6~11월)간 ESG경영, 사회공헌, 공간·지역 활성화, 사회문제 해결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이끌게 된다. 단순한 공연·전시를 넘어, 예술인이 기업과 기관의 운영 현장에 직접 개입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방식이다.
□ 선정된 리더예술인에게는 월 140만 원(6개월 총 840만 원)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예술인 고용보험과 산재보험도 함께 지원된다. 예술로 사업을 통한 산재보험 지원은 올해가 최초이다. 아울러 전문가 컨설팅, 예술인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통해 협업활동 전반을 지원할 계획이다.
□ 신청 대상은 「예술인 복지법」상 예술활동증명을 완료한 대구광역시 거주 예술인이며, 지정 이메일(dgart123@dgfca.or.kr)을 통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세부내용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및 대구예술인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진흥원 방성택 문화예술본부장은 “예술인이 지역 기업·기관의 현안 해결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독특한 사업모델을 지속적으로 유지·확장하여 예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더욱 확대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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